" 영화를 보고 생각과 감정을
더 나누고 싶은 순간 "

" 취향이 통하는, 다른 세계 친구가
만나고 싶을 때 "

" 하루종일 말은 많이 했지만
진짜 대화는 없는 날 "

담화관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지만, 그만큼 쉽게 흘려보내지는 영화가 많아졌습니다. 담화관은 그냥 흘러가 버리는 그런 감정과 생각들이 아쉬워 만들어진 영화 감상공유모임입니다.

담화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한 곳에서 모여 영화를 이해하고, 말하고, 듣고, 토론하며, 지적으로 그리고 감성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 10월 정식으로 오픈한 담화관은, 현재 담화관 삼성, 강남, 합정, 을지로 총 네 개 지점이 운영 중이며, 많은 멤버들이 평일 저녁과 주말 오후마다 담화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담화관 미리보기

Ice Breaking
자유롭고 편한 대화를 위해 담화관에서는 실명 대신 재미있는 별명으로 서로를 부릅니다. 직장과 사회에서 우리를 규정하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요.

1부 영화 이야기
영화 자체를 좀 더 깊게 들여다 보는 시간이에요. 나에게 인상 깊었던 장면이, 대사가, 다른 멤버들에게는 어떤 의미였는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관점을 듣다보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2부 우리 이야기
영화와 닿아 있는 우리 삶을 좀 더 나눠보는 시간이에요. 1부에서 공유 되었던 영화에 대한 생각을 바탕으로, 조금 더 우리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해보아요. 우리 자신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요즘의 고민과 감정들을 나누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담화
오늘 나누었던 담화들을 짧게나마 기억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한 마디를 떠올리다보면, 그 날의 영화가 더욱 깊게 각인될거에요. 모임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은 모임 후 이어지는 즐거운 맥주번개에서 계속됩니다.
모임 현장 구경하기

※ 1부와 2부는 담화관과 모임 파트너가 준비한 "담화거리""생각거리"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지난 모임들의 "담화거리" 구경하기
※ 담화관은 전체 영화를 함께 관람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영화를 보고 만나 감상과 생각을 나누는 자리이며, 모임 당일엔 편집본/추가영상 위주로 감상하게 됩니다




담화관을 찾아주시는 멤버님들이 가장 많이 해주시는 말씀 중 하나,
"제가 이런 이야기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담화관에서 멤버님들은
생각보다 더 빠르게 가까워지고,
생각보다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고,
생각보다 더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끝내는 영화를 더 사랑하게 되실거에요
더 많은 실제리뷰 구경하기

영화의 힘을 믿습니다

영화는 낭만적이면서도 많은 생각거리를 효과적으로 던져주는, 이 시대에 가장 흥미로운 컨텐츠입니다.
담화관은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과 열려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이고, 이러한 대화는 우리의 삶을 감성적/지적으로 더 풍부하게 해줄 거에요

그럼 이제, 담화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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